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대선 공약을 위한 기존 사업 축소 의혹에 대해 "야바위 같은 일생을 해본 적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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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선용으로 기존 사업 깎아? 그런 야바위 일생 해본 적 없다”
추미애 "대선용으로 기존 사업 깎는다? 기가 차…야바위 같은 것 안 해"
추미애 “전임 지사들 빚더미” 거듭 비판…대권 행보 시선엔 “야바위 안 해”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