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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모친 살해 후 나체 배회한 50대 딸, 심신미약 인정받아 징역 12년 선고
기사 7건사회
조현병을 앓는 50대 딸이 8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법원이 심신미약 사유를 인정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80대 모친 살해#심신미약#징역 12년#조현병#법원 선고
뉴스 7건
80대 어머니 살해 50대 딸, 징역 12년…“심신미약 참작”
프레시안·
[속보] “여성이 발가벗은 채 돌아다녀” 80대 노모 살해한 조현병 딸…징역 12년
서울신문·
"길거리에 알몸녀" 경찰 함께 간 집에 엄마 시신..."심신미약" 징역 12년
머니투데이·
80대 노모 살해 50대 딸, 징역 12년…法, ‘심신미약 인정’
경기일보·
80대 모친 살해 후 발가벗고 배회한 50대 딸 '징역 12년'
뉴스1·
80대母 살해후 나체 활보 딸 징역12년…법원 "심신미약 인정"
뉴시스·
80대 노모 살해한 조현병 50대 딸, 1심서 징역 12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