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배달 플랫폼을 포함한 41개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으며, 역외탈세 혐의가 10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 4건
국세청, 물가 불안 조장 유통·식품·플랫폼 41곳 세무조사
국세청, 배민 세무조사 착수…1000억원대 역외탈세 혐의
물가 불안 탈세 1조 원 포착...농·축·수산물 23곳·배달 플랫폼 등 총 41개 업체
한국서 1조원 벌고는 세금 안 낸 '배달 플랫폼'…국세청, 세무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