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에 감자떡을 훔친 남성을 붙잡은 형사들이 그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용돈을 주며 자립시설을 연결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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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고파서" 감자떡 훔친 40대, 경찰이 자립 길 터줬다
집 없이 떠돌다 감자떡 훔친 40대… 경찰이 도왔다
"배고파 감자떡 2봉지 훔쳤다"…붙잡은 형사들이 지갑 연 이유
새벽중 냉동감자떡 훔친 男, 폐건물 떠돈 사연…용돈 주며 자립시설 찾아준 형사들
"배고파서" 감자떡 훔친 사연…딱한 사연에 주머니 연 형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