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뇌실조증 등 희귀 뇌질환의 원인 진단 기간이 8.9년에서 25시간으로 대폭 단축되는 새 검사법이 개발됐다.
뉴스 3건
9년 걸리던 희귀 뇌질환 원인 찾기, 이제 ‘단 하루’면 끝난다
원인 못 찾던 소뇌실조증, 하루 만에 진단…새 검사법 나왔다
8.9년 걸리던 소뇌실조증 원인 진단, 25시간으로 단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