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삼성전자가 부산에서 열린 기후산업박람회에서 AI를 활용한 고효율 주거 및 전방위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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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AI 에너지’ 영토 확장
삼성·LG전자, 기후산업박람회서 차별화된 '에너지 절감 기술' 대결
삼성전자, 글로벌 기후 행사서 히트펌프·HVAC 경쟁력 알렸다
LG전자, 부산 기후산업박람회서 AI 기반 고효율 주거 솔루션 선봬
삼성전자,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AI 기반 전방위 에너지 솔루션 공개
삼성전자,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