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꽃집에서 인증 사진을 찍기 위해 꽃을 무작위로 뒤섞어 놓은 여학생들의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뉴스 3건
"인증샷 찍더니 9900원 꽃을 4900원 자리에"…무인꽃집 뒤섞고 간 여학생들
꽃 들고 인증사진 찍은 뒤 뒤죽박죽 섞어놔…‘무인 꽃집’ 엉망 만든 여학생들
"사진만 찍고 뒤죽박죽 섞어놔"…무인 꽃집 헤집고 간 여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