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안정제를 섞은 술을 먹여 남편의 생명을 위협한 40대 부인과 공범 태권도 관장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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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안정제 섞은 술로 남편 살해 시도… 40대 아내·공범 태권도 관장 실형
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한 40대 징역4년…공범 태권도 관장은 7년
약물 탄 술로 남편 독살 시도···40대 아내·20대 태권도 관장 ‘실형’
약물 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 부인 징역 4년 선고…공범 태권도 관장은 7년
약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한 태권도장 직원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