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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곳 병원 거절당한 35주 임산부, 헬기로 전주서 출산
기사 13건사회
양수 파수 증상을 보인 임신 35주 산모가 25곳 병원에서 수용을 거절당해 경기에서 전주까지 헬기로 이송되어 분만했다.
#산모 응급이송#병원 수용 거부#헬리콥터 출산#의료 공백
뉴스 13건
'병원 25곳 거부' 수도권 산모, 전주서 무사히 출산
YTN·
"수용 불가" 25번 발길 돌린 임산부, 헬기 타고 날아가 전주서 분만
YTN·
"수용 불가"…25번 거절당한 안성 임산부 150㎞ 떨어진 전주서 분만
경기일보·
수용 불가 25번…양수 터진 임산부, 헬기 타고 150㎞ 날아가 출산
파이낸셜뉴스·
양수 터진 35주차 임산부, 25개 병원서 수용 거절⋯헬기로 150㎞ 날아가 분만
아이뉴스24·
양수 터진 35주차 임산부, 병원 25곳 “수용 불가”…150㎞ 이동해 출산
매일경제·
[속보] “수용 불가만 25번”…35주 임산부, 150㎞ 날아와 전주서 분만
디지털타임스·
전국 25곳 수용 거절…35주 임신부, 경기서 전주까지 헬기 이송 출산
한겨레·
병원 25곳 거절당한 산모, 헬기로 전주서 출산
세계일보·
‘양수 파수’ 임신 35주 산모, 25곳 ‘수용 불가’ 끝에 헬기로 전주행
세계일보·
“의료진·병상 없어요” 25번 거절 임산부… 3시간 헤맨 끝에 분만
국민일보·
"수용 불가" 25번…35주 임산부 150㎞ 날아간 '응급실 뺑뺑이'
한국경제·
"수용 불가" 25번 거절당한 임산부, 150㎞ 날아와 전주서 분만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