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과 유웨이가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마비 사태에 사과하며 수험생 불이익이 없도록 구제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6건
'수시 먹통' 고개 숙인 대교협·유웨이…"수험생 간 형평성 살필 것"
‘수시 먹통’ 사태에···대교협 “불이익 없도록 공정한 구제 절차 마련”
대교협 회장, 수시 먹통 사태 사과… “불이익 방지 최우선”
[속보] 대교협·유웨이, 수시 접수 '먹통사태' 사과…"불이익 없도록 할 것"
[속보] 대교협 “‘수시 먹통’ 사태 죄송…수험생 불이익 없도록 최선”
[속보] 대교협,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에 사과 "피해자 구제절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