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2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영풍이 강조해온 주주 중심 경영의 정당성이 주총 결과 등을 통해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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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년…영풍측 ‘주주 강조’했지만 시험대 오른 명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년…영풍 ‘주주 강조’ 시험대 올랐다
“제일 중요한 건 주주” 강조한 장형진…2년후 고려아연 주총 표대결선 영풍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