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경북 시장·군수협의회 등이 미래대응기금 개편을 요구하며, 현행 제도가 지방 재정 자율성을 침해한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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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18개 시군 "미래대응기금, 지방재정 침해는 안돼"
경북 22개 시장·군수, 미래대응기금에 지방교부세 보장 촉구
경남도·18개 시군 "미래대응기금, 지방재정 침해해선 안돼"
경북시장군수협의회 "미래대응기금이 지방 재정 자율성 침해"
경북 22개 시장·군수. 미래대응기금 관련 개편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