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만기친람에 필요한 시간과 역량이 부족하다며, 권한을 주고 책임을 묻는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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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만기친람’할 시간도, 역량도 되지 않아”
李대통령 "만기친람할 시간·역량도 안 돼…권한 주고 책임 묻는 게 원칙"
李 "만기친람할 시간 없다…미프진 등 결단할 난제는 책임지고 결정"
이 대통령 “만기친람할 시간·역량 되지 않아…난제를 결정해 가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