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 연휴 동안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병의원 380곳과 약국 404곳을 운영한다.
뉴스 3건
대구 남구,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의료기관 32곳 운영
대구시, 추석 연휴 동안 응급진료체계 운영
"추석 연휴 의료공백 없도록"…대구 병·의원 380곳·약국 404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