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통합위원장이 사임하며 국민 아픔과 분노를 전달하는 창구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 5건
이석연의 마지막 쓴 소리…"정치인들, 국민통합 말하기 전 정치부터 통합해야"
마지막 쓴소리 남긴 이석연 "국민통합 말하기 전에 정치부터 통합 보여야"
떠나는 이석연 통합위원장 “국민 아픔·분노 전달하는 ‘쓴소리 창구’ 돼야"
떠나는 이석연, "정치부터 통합의 모습 보여야" 마지막 제언
떠나는 ‘쓴소리’ 이석연 “국민통합 마지막 보루는 헌법 정신... 승리보다 공존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