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CXMT로 이직했던 삼성과 SK 임직원 27명 중 26명이 이미 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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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더준다 하니 중국갑니다”…삼전닉스서 15년 근무하더니 CXMT로
"연봉 2배" 中CXMT 이직한 삼성·SK맨 27명, 딱 1명만 잔류... 뿔뿔이 '퇴사'
삼성·SK서 평균 15년 일했는데…中 옮긴 27명 중 26명 이미 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