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의 평균 재산이 13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대통령실 박지영 비서관은 92억 원을 신고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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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신규당선자 평균재산 13억5천…박지영 청와대 비서관 92억원
지선 신규당선자 평균재산 13억5천…박지영 92억원
[2026 재산공개] 청와대 신임 공직자…박지영 92억원, 성기홍 86억원
대통령실 박지영 비서관 92억 재산 신고…반포자이 46억 보유
지방선거 신규당선자 평균재산 13억5천…박지영 靑비서관 92억원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평균 재산 13억 5천만 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