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현 지사 선거에서 보수계 후보가 12년 만에 당선되며 중국 견제를 위한 군사 기지 활용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뉴스 3건
日 오키나와, 12년만에 보수가 집권...중국 견제 '군사 요충지' 되나
日오키나와서 12년만 보수계 지사 당선…"다카이치 정권 운영에 탄력"
日오키나와 12년 만에 보수계 지사…자위대 공항·항만 활용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