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급등에도 X세대는 소비를 유지하는 반면, MZ세대는 지갑을 닫으며 소비 격차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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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 환율’에도 지갑 연 X세대, 닫은 MZ…왜? [머니뭐니]
환율 급등기 소비…MZ는 '줄이고' X세대는 '그대로'
환율 급등에 익숙한 X세대, MZ보다 소비 덜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