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대표가 용혜인 의원에게 결단을 촉구하며, 현재 상황을 방치할 경우 의원직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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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자진 사퇴’ 촉구한 송영길…“나중에 국회의원도 못 할 수도”
송영길 “대통령에 부담 넘기지 말라” 용혜인 자진 사퇴 촉구
與, 용혜인 장관직 자진 사퇴 압박…송영길 “본인이 결단해야”
송영길, 용혜인 결단 촉구..."의원직도 못할 수도"
송영길 “용혜인, 본인이 결단해야…나중에 국회의원도 못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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