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 직원이 연구비 1억3천만 원을 양주, 레고, 토너 등 사적 용도로 구매한 사실이 감사에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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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로 개인용 양주 등 1억 3천만 원 어치 구매…표준연 연구원들 감사 적발
양주·레고 사고 토너 산 척…표준연 직원들 감사 적발
프린트 토너 대신 양주·레고 샀다…표준연 직원들 감사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