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치킨 프랜차이즈의 실제 중량이 표시보다 최대 30% 적어 논란이 발생했다. 소비자단체는 허용 오차 기준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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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표시중량 실제와 차이.. "교촌 30% 적고 BBQ 17% 많아"
"어쩐지 양 적더라니" 배달앱서 시킨 치킨 중량, 직접 달아보자 최대 30% 적었다
일부 치킨 프랜차이즈 메뉴, 표시보다 실제 중량 적어
"치킨 일부, 표시보다 실제 중량 적어"…업계 "조리 후 편차 커"
소비자단체협 "치킨 표시중량·실중량 허용 차이 기준 마련해야"
치킨 무게, 직접 달아봤다…어쩐지 작더라, 최대 30%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