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중간선거 격전지인 미시간에서 동시 유세에 나서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뉴스 3건
트럼프 vs 오바마가 붙었다…전현직 대통령의 중간선거 유세전 치열
오바마도 중간선거 등판…트럼프와 ‘미시간 대리전’ 벌인다[1일1트]
트럼프 이어 오바마도 중간선거 등판…격전지서 전·현직 유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