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에 138만명이 신청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대 216만원의 이자를 제공하는 이 상품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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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만원 넣으면 2255만원"…138만명 몰린 적금 또 신청 받는다
첫 모집 138만명 신청 흥행…청년미래적금 또 열린다
"월 50만원 넣으면 2255만원"…138만명 몰린 적금 또 열린다
1800만원 넣으면 최대 216만원 더 준다…234만명 몰린 ‘청년미래적금’ 들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