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전 국방부 장관이 3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강력히 비판하며, 이를 강행할 경우 이재명이 안보와 국방의 주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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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사관학교 통합시 주적은 이재명...강신철 사퇴하라"
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강행하면 안보·국방 주적"
장동혁 "李, 3군 사관학교 통합 밀어붙이면 안보와 국방의 주적"
“사관학교 통합 밀어붙이면 안보와 국방 주적은 이재명 될 것”…장동혁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