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노조원 5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교육 위탁업체 맑은소프트 해킹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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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노조원 5천명 개인정보 유출…'위탁업체 해킹 원인'
기아 노조원 5000여명 개인정보 유출…교육 위탁업체 맑은소프트 해킹
[단독] 결국 산업계도 덮친 해킹…기아 직원 5000여명 사번 등 개인정보 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