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와 백하나 조가 단체전 패배의 설움을 씻으며 세계 랭킹 2위에 오르며 결승에 진출했다.
뉴스 3건
단체전 아픔 완전히 씻었다! ‘세계 2위’ 이소희·백하나 결승 진출, 은메달 확보 [SS이치노미야in]
'결승 진출에도' 아직도 단체전 패배가 마음에 걸리는 '세계 2위' 이소희-백하나 "금메달로 미안한 덜고 싶어, 우린 힘들때 승률이 좋아"[이치노미야 현장]
‘2관왕’ 무산됐지만…단체전 아픔 씻고 반등한 이소희·백하나 조 “단체전 미안함 덜겠다” [SS이치노미야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