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은 우즈베키스탄전 후 눈물을 흘리며 은퇴 가능성을 일축했다. 그는 11월 A매치 차출 여부는 감독의 선택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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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전 끝나고 눈물 흘린 황인범, 왜 그랬을까? "책임감 컸고, 무기력했다" 11월 A매치는 "감독님 선택할 문제" [B11 현장]
경기 후 '눈물 펑펑' 흘렸던 황인범, 한국 국가대표 은퇴 가능성 일축…“11월 A매치 차출, 감독님이 선택하실 문제죠” [SPO 현장]
경기 후 눈물로 ‘은퇴설’ 황인범, "월드컵 실패 후 고민 커진 게 사실...은퇴 준비 하지만 감독님이 결정하실 일" [MD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