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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채용형 인턴 출신 2490명이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했다며 성과급 지급을 요구한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전개 타임라인
2일간 · 뉴스 5건10.17 0시12시10.1810.18 7시
- 10.18 (일)최근1일째· 1건
- 10.17 (토)첫 보도· 4건
한수원 채용형 인턴 출신 2,490명이 정규직과 같은 일을 했다는 이유로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낸 소송에서 패소했다.
- "정규직처럼 일했으니 성과급 달라"…한수원 인턴 출신 2490명 패소, 이유는?매일신문 · 21:06
- "성과급 달라" 소송 낸 한수원 채용형 인턴 출신 2490명, 결국 패소강원도민일보 · 13:26
- "정규직과 같은 일 했는데"…한수원 인턴 출신 2,490명 패소SBS ·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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