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을 계기로 원유 수입 조절 등을 통해 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을 키운 중국이 에너지 패권국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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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유 수입 조절로 유가 좌우…이란전서 에너지 패권국 부상
이란전 예상치 못한 승자는 중국…"에너지 패권국 부상" NYT
"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
中, 원유 수입 조절로 유가 좌우…이란전서 에너지 패권국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