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앞 분수대가 북서울꿈의숲으로 이전하며 7000명 규모 열린광장이 조성된다. 연말 임시 개방을 거쳐 새 광장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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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앞 분수대, 시민 7000명 품는 광장으로
한국은행 앞 분수대 자리 7천명 수용 광장으로…연말 임시개방
한국은행 앞 분수대, 북서울꿈의숲 이전…새 광장 생긴다
한국은행 앞 분수대 7000명 규모 열린광장으로…연말 임시 개방
한국은행 앞 분수대 이전…`7000명` 품는 대규모 광장으로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