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가 오히려 대통령을 향한 비난과 혐오·선동의 소재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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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대통령 향한 비난의 명분 돼"
李 “대통령 X 친구의 거친 태도...혐오·선동의 소재돼”
이 대통령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오히려 대통령 곤경에 빠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