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자 유도 선수가 일본 선수의 팔을 20초 이상 깨물어 반칙패당했고, 패자부활전 참여를 거부하며 큰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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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는 선명한 이빨자국…중국 여자 유도선수가 일본 선수에게 한 짓 ‘경악’
中 유도 선수, 상대 팔 깨물고 반칙패→패자부활전 불참에 인터뷰 거부까지…'AG 최악의 매너' [아시안게임]
"중국 선수, 20초 넘게 팔 깨물었다!" 日 대충격..."선명한 이빨 자국, 유도 전대미문 돌발상황" 반칙패 탈락→패자부활전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