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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이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를 건의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고, 장관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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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은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건의와 관련해 대통령에 반대하기 어렵다는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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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 (목)첫 보도· 9건
총리실은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건의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며, 장관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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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실,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건의' 보도 반박‥"자유롭게 의견 개진"MBC ·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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