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원장은 금융권의 단기 실적 중심 영업 관행이 지속되고 있어 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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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사 단기실적 영업관행 지속…소비자보호 갈길 멀다"
이찬진 "금융권 단기 실적 관행 여전"…'소비자보호' 고삐 더 바짝 죈다
이찬진 원장 "소비자보호 갈길 멀다"...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