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가 사퇴청원 종료일을 '경기도 시집 온 며느리'에 빗대어 반박하며 사퇴 의사가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뉴스 5건
추미애 "저 안 쫓겨납니다"...사퇴 청원 종료된 날, '경기도 시집 온 며느리' 빗대
[속보] 추미애 "나는 경기도 시집 온 며느리…저 안 쫓겨 난다"
추미애 “저 안 쫓겨납니다”…‘경기도 시집 온 며느리’ 빗대 반박
“안 쫓겨납니다”…‘경기도 며느리’ 추미애를 둘러싼 논란 [오상도의 경기유랑]
추미애 "저 안 쫓겨납니다"…사퇴청원 종료일 '며느리' 빗대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