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검사들이 대통령에게 충성할 필요가 없으며 오직 국민에게만 충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경찰 권한에 따른 책임 강조하며 뼈 깎는 개혁 촉구
이 대통령 중수청에 성역 없는 중대범죄 수사 지시
이 대통령, 연임 목적 개헌 음모론 벗어나도 된다고 SNS 답변
이 대통령, 유시민 명예훼손 수사 처벌 불원 의사 전달
이 대통령, 중수청 출범 축하하며 엄중 수사·성과 증명 당부
李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 강행, 야당 반발
특검 조사받던 선관위 직원 사망…특검 "강압수사 없었다"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 정의용·서훈 2심 징역형 집행유예
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가담 혐의 2심서 징역 9년 선고
친일파 유묵 셀프 출품 논란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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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867만명 역대 최대…정규직과 월급 격차 19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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