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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실미도' 23년 만에 안내자막 수정…사형수·무기수 존재 사실 부인
기사 9건연예
국방부가 영화 '실미도'의 안내자막 오류를 정정하며 사형수나 무기수 출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배급사도 수정된 자막을 제공하고 있다.
#실미도#안내자막 수정#국방부#영화
뉴스 9건
한국 첫 천만영화 <실미도> 23년만에 자막수정…“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일반인”
주간경향·
영화 ‘실미도’ 자막 수정…“공작원들, 사형수 아닌 일반 민간인”
서울경제·
"공작원들 사형수 아냐"…'실미도' 개봉 23년 만에 자막 수정
한국경제TV·
'사형수' 등 낙인 지운 실미도 공작원… 23년 만에 영화 자막 바로잡았다
파이낸셜뉴스·
천만영화 실미도, 23년만에 내용 수정됐다…“북파공작원 죄수 아닙니다”
매일경제·
영화 ‘실미도’ 23년만에 안내자막 수정…“사형수·무기수 없었다”
동아일보·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23년 만에 바뀐 '실미도' 자막
SBS·
'사형수 아니었다'…영화 '실미도' 자막, 23년 만에 수정
한국경제·
국방부 "영화 '실미도' 배급사, 안내자막 오류 수정 제공 중…사형수·무기수 아냐"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