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하루 된 아들을 영하 3도의 추위에 버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에게 2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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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하루 된 아들 영하 3도 추위에 버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2심도 징역 3년 6개월
생후 하루된 아들 한겨울 텃밭에 버려 숨지게 한 엄마…2심도 징역형
“영하 추위에 밤새 울다가…” 자식 버린 비정한 엄마, 2심도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