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대교협은 수시 원서접수 장애에 사과하고 정시 대비 전담 TF를 운영하며, 수험번호 난수화 도입은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개 타임라인
2일간 · 뉴스 9건10.12 0시12시10.1310.13 7시
- 10.13 (화)최근1일째· 1건
- 10.12 (월)첫 보도· 8건
- 대교협 “수시 먹통, 예견된 사태”···탈락 차점자 조치 검토경향신문 정치
- 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이번 정시 도입은 상당히 고민스러워"연합뉴스
- 이기정 대교협 회장 "수시 원서접수 장애 송구…정시 대비 전담 TF 운영"뉴스1
- 이기정 대교협회장 '수시 먹통, 예견된 사고' 인정[2026국감]아시아경제 · 20:28
- 이기정 대교협회장, 수시 먹통 재발 방지…"정시모집 대비 전담 TF도 운영"[2026국감]아시아경제 · 16:23
- 대교협 “원서접수 관리 체계 강화…수험번호 난수화는 고민 중”중앙일보 · 15:58
- 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이번 정시 도입은 고민스러워”KBS · 15:48
- 이기정 대교협 회장 “대입 원서접수 체계 전반 보완할 것”이데일리 · 14:08
관련 이슈
지금 뜨는 이슈
댓글 0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