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의 명품 착용이 북한 청년층의 박탈감과 반감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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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휘두른 김주애…“北 청년 박탈감”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명품 휘감은 김주애...北 청년층 반감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