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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에 한 달간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방문객이 148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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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9건10.17 0시12시10.1810.18 17시
- 10.18 (일)최근1일째· 4건
부산 북항에 머문 흑상어 '부캉이'의 지느러미 손상이 확인되었으나 수과원은 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 "부산서 한 달 살기" 상어 '부캉이' 인기 여전…주말 북항 인파 북적노컷뉴스
- 상어 ‘부캉이’ 부산에 뜬 지 한달 째…“건강상태 이상 없어”매일경제
- 북항에 23일째 머문 흑상어 ‘부캉이’…구경객 120만 명 몰렸다서울경제
- 부산 인기스타 ‘부캉이’ 지느러미 손상…수과원 “건강 이상 없어”매일경제 · 17:16
- 10.17 (토)첫 보도· 5건
부산 북항에서 한 달 살이를 한 흑상어 '부캉이'를 보러 154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으며, 전재수 시장은 이를 최고의 복덩어리라고 평가했다.
- 부산 '한 달 살기' 상어 부캉이에 154만 인파…전재수 시장 "최고의 복덩어리"파이낸셜뉴스
- '부산 북항서 한달살기' 부캉이 구경 인파 북적강원도민일보
- “식지 않는 부캉이 인기”…벌써 한달살이한 흑상어에 148만명 몰려매일경제
- 북항 한달살기한 흑상어 ‘부캉이’…148만여 명 몰려세계일보 · 16:56
- "한달살기 하다니…" 주말 부산 북항 '부캉이' 구경 인파 북적연합뉴스 ·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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