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의원은 통일부 장관이 탈북민을 '북향민'으로 호칭한 것을 모욕적이라며, 장관을 '북한 대변인'이라 부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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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출신 박충권 “북향민 명칭 변경 모욕적...통일부 장관 북한 대변인이라고 부를 것”
‘북향민’ 호칭에 국민의힘 박충권 “북한 대변인” “북동영” 색깔론…‘탈북민에 북송 회유’ 의혹 제기도
박충권 "탈북민을 북향민?…북동영 장관이라 부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