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공사가 중단된 신압록강대교가 이달 중순 개통될 전망이다. 개통을 앞두고 신의주와 단둥의 분위기가 고조되며 중북 관계가 다시 밀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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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째 '곧 열린다'던 신압록강대교‥이번엔 열리나
[르포] 길 넓히고 교각엔 화려한 조명…'개통 임박설' 신압록강대교
불밝힌 신의주, 붐비는 단둥…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열리나[현장]
[현장] 불밝힌 신의주, 붐비는 단둥…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열리나
[르포] 여전히 조용한 신압록강대교…현장선 "이달 중순 큰 행사"
12년 막힌 압록강 길 열린다…다시 밀착하는 中·北 [차이나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