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와 BNK 피어엑스가 LCK컵 홍콩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남은 한 자리는 패자조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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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행 확정한 젠지·BNK 피어엑스, 패자조에 남은 마지막 승부 [LCK컵]
젠지-BNK ‘홍콩행’ 확정···남은 한 자리는?[LCK컵]
[LCK컵 리뷰] 여전히 강했던 젠지, 파란의 주인공 피어엑스...'홍콩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