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를 윤석열 대통령의 배다른 형제에 비유하며 언어 폭력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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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는데 역시나 윤석열 형제"...김민석 "차라리 '깐족 동훈' 때가 나았다"
"한동훈, 尹의 배다른 핏줄" 김민석, 기대했지만 역시나
김민석 "윤석열의 배다른 형제…'깐족 동훈'이 차라리 나았다"
김민석 "한동훈, '욕설 오물' 난사…역시 尹과 같은 핏줄"
김민석 "깐족 동훈이 더 나았다…윤석열 보스 형님처럼 언어 계엄으로 폭주한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