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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카드 건넨 신입, 점심 7만4천원 결제해 논란
기사 8건사회
#신입사원#카드 남용#직장 문화#점심값 논란
뉴스 8건
“개카 줬더니 신입2명이 7만4천원 밥먹고 왔어요”
문화일보·
점심 식사비로 카드를 건넸더니 신입사원 2명이 7만 4000원을 썼다
서울신문·
점심 식사비로 개인 카드를 줬는데…신입 두 명이 7만4000원을 썼다면?
전자신문·
"선 넘었다 vs 물가 고려해야"…점심값 7만원 넘게 쓴 신입에 '갑론을박'
이코노미스트·
"둘이 밥 먹고 와" 신입사원에 카드 건넨 팀장 '7만4000원' 찍혔다
머니투데이·
"내 카드 줬더니…점심값 7만4000원 결제한 신입 2명, 어이가 없다"
아이뉴스24·
"맛있는 거 먹고 오랬더니..." 신입 두 명, 팀장 카드로 점심값 7만4000원 결제
파이낸셜뉴스·
"맛있는 거 먹고 오라 카드 줬더니…신입 둘, 점심에 7만4000원 긁어"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