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트럼프 행정부, 미국 유학생 OPT 취업 수수료 1억원 부과 추진
기사 11건국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유학생의 OPT(선택적 실습 훈련) 연장을 위해 약 7만 달러(1억원 상당)의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보도됐다.
#트럼프#미국 유학생#OPT 수수료#이민 정책
뉴스 11건
美 "유학생 취업 프로그램 이용하려면 7만달러 내라"
뉴시스·
"엄마, 1억 더 보내줘"…美 유학생 취업수수료 '폭탄'
이데일리·
美, 유학생 취업 허가에 최대 약 1억원 수수료 추진
조선비즈·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미국에서 일하려면 1억원 내라”···실무연수 고액 수수료 신설
경향신문·
美, 유학생 취업에 1억원 수수료.. 연장하면 4000만원
아시아경제·
美, 유학생 취업시 수수료 1억원 내라…美노동자 보호 목적
노컷뉴스·
미, 유학생 취업에 1억 원 수수료 물린다…연장 땐 4천만 원
SBS·
대학·기업 반대에도…트럼프 “美유학생 취직 수수료 1억원”
중앙일보·
美서 취업하려면 1억원…트럼프, 유학생 OPT에 7만달러 부과[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서울경제·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 수수료로 9천만원 부과 추진
뉴스1·
美, 유학생 취업에 1억원 수수료 물린다…연장 땐 4천만원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