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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걸리던 시신 분해 45일 만에”…호주서 첫 ‘버섯 관’ 장례
"나 죽거든 '버섯 관'에 묻어줘"…이색 '친환경 장례' 호주서 치러져
“45일이면 흙으로”… 호주서 첫 '버섯 관' 장례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