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은 감독 데뷔전을 앞두고 기존 주장 체제를 존중해 손흥민을 주장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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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감독, 손흥민 주장 체제 유지한다..."갑작스러운 변화는 성급, 기존 체제 존중하기로" [B11 현장]
'韓 축구' 주장은 이번에도 'NO.7' 손흥민! 모레노 감독 "한국의 기존 주장 체제를 존중, 성급하게 바꾸면 위험"[SPO 현장]
한국 감독 데뷔전 나서는 모레노 "주장은 손흥민! 기존 체제 변화 어렵다 판단" [IN PRESS]